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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7일[수, 북유럽 D+7] 스웨덴(스톡홀름) → 아리장(Arjang, 노루웨이와 국경도시)

마음의 평화속으로/Digital 해외 여행

by Digitalnz 2026. 5. 28.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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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7일[수, 북유럽 D+7] 스웨덴(스톡홀름) → 아리장(Arjang, 노루웨이와 국경도시).

크루즈 선상 뷔페식 조식 후 스웨덴 스톡홀름 도착 - 스톡홀름은 친환경 교통망과 높은 삶의 질로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며, 지속가능성과 포용성을 중시하는 북유럽형 스마트시티로 진화하고 있다.

스톡홀름(Stockholm)
스톡홀름은 스웨덴의 수도이자 스칸디나비아 지역에서 가장 큰 도시로,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이다.

14개의 섬과 수많은 다리로 이루어진 도시로 ‘북유럽의 베네치아’로 불리며, 자연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하다.

1252년에 비르예르 야를이 건립했으며 오늘날 약 98만 명이 시내에, 광역권에는 약 250만 명이 거주한다. 스웨덴은 산업·IT·제조업 중심의 선진국.

주요 정보(스톡홀름).
* 국가: 스웨덴, 1252년 개국.
* 면적: 188㎢
* 인구: 약 98만명(2023년 기준),광역권 250만명, 별칭: 북유럽의 베네치아(전체 총인구 1000천만명)

역사와 발전
스톡홀름은 말라렌호와 발트해가 만나는 전략적 요충지에 세워져 중세 한자동맹 시대에 무역 중심지로 성장했다. 17세기 스웨덴 제국의 번영과 함께 수도로 확립되었으며, 산업혁명 이후 급속한 도시화가 진행되었다.

현재는 스웨덴 정부와 국왕의 공식 거처가 있는 정치 중심지로, 고딕 양식의 리다르홀름 교회와 왕궁이 대표적 유적지다.

북유럽의 베니스라 불리는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 시내관광

지난 밤 1박 2일 일정으로 타고온 소형 쿠르즈선(탑승 인원 800명선) 바이킹라인.

이른 아침(6시 30분) 쿠르즈 하선후 바로옆 도로 전망대에서...

스웨덴 국회의사당 외곽 전경.

스웨덴 왕궁(외곽쪽).

오벨리스크와 스톡홀름 대성당(Stockholm Cathedral).

감라스탄과 왕궁 사이에 있는 스톡홀름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

스톡홀름 왕궁
1700년대에 지어진 이탈리아 바로크 풍의 건물
1700년대에 지어진 이탈리아 바로크 풍의 건물. 역대 왕들이 이곳에서 살았으며 현재 외국 귀빈을 위한 만찬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궁전 내부의 600개에 달하는 훌륭한 방들이 고급스럽게 장식되어 있으며, 도자기와 유리그릇, 테피스트리 등 귀중한 유품드리 전시된 베르나도트의 방, 영빈의 방, 왕관과 보석 및 귀금속이 있는 보물방이 있다.

그중에서도 로얄 마차와 대관식 의복이 전시된 무기관이 볼만하다고 한다 - 개관은 9시이고 이른 아침이라 한산.

감라스탄(Gamla stan)은 스웨덴 Stockholm 의 구시가지(Old Town).
13세기부터 형성된 중세 도시 지역으로, 스웨덴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

저 멀리 보이는 성당은 감라스탄내 독일성당으로 현재도 스웨덴내에서 독일어로 미사가 진행된다고 한다.

감라스탄(Gamla Stan)
오래된 건물이 즐비한 구시가지이며, 스톡홀름을 다녀온 많은 사람들이 가장 인상깊은 곳으로 꼽는 곳이 감라스탄 지구이다.

구불구불 이어진 골목 사이를 돌아다니다 보면 마치 16세기 유럽의 어느 마을 속으로 들어간 듯 착각이 든다.

옛 공중 전화박스로 현재는 AED(자동심장충격기) 보관이 되어 있어서 긴급시 누구나 이용 가능하도록 되어 있었음.

스웨덴 광장

우편 엽서 등에도 많이 등장하는 풍경들로 옛전에 들러봤던 “북유럽의 베네치아“와 같이 17세기로 들어와 있는 느낌.

노벨상 박물관 건물(역대 수상자들 인적 등 진열) - 11시 오픈이고 별도 입장료.

감라스탄(Gamla Stan) 지역의 멋진 옛 건물들...

북유럽 스웨덴 “블루투스(Bluetooth)의  바이킹 시대의 룬 문자(Runic alphabet)“

블루투스 이름은 덴마크 왕 Harald Bluetooth 에서 유래, Bluetooth 로고도 룬 문자 두 개를 합친 형태.
ᚼ (H, Hagall),   ᛒ (B, Bjarkan)
즉, Harald Bluetooth의 이니셜(H+B)을 합친 상징.

스웨덴과 덴마크에는 이런 룬 문자(Runic alphabet)새겨진 돌(runestone)이 많이 남아 있는데 특히 스톡홀름 주변이나 고도시 지역 벽·돌기둥·교회 유적에서 비슷한 문양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바이킹 시대의 룬 문자(Runic alphabet).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연결하는 통로 아치.

스톡홀름 시청사 -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건물.
1923년에 완공된 스톡홀름 시청사는 800만개의 붉은 벽돌과 1900만개 금도금 모자이크를 사용하여 만들어졌으며, 노벨 평화상 축하 만찬회가 열려 유명한 시청사.

스톡홀름 시청사는 시의 상징적 건물로 1911년부터 1923년에 걸쳐 만들어져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건물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은은하면서도 고상한 기품을 느끼게 해주는 건물에 2층에는 '황금의 방'이 있는데 매년 12월 노벨상 수상자들을 위한 만찬과 파티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스톡홀름 시청사앞 바다같은 호수.
겨울에는 어름호수로 변한다고 함.

시청사내 기념품점.
이른 아침 들러봤던 감나스탄(Gamla Stan) 지역 건물 및 오밸리스크 등 형상의 문양을 넣은 기념품이 많았다.

시청사앞 산책(내부 옵션 관광은 안함).

스웨덴 시청사도 아름답지만 주변환경도 더욱 아름다웠다.


바사호 박물관(Vasa museam).
스웨덴 절대왕정 시기를 대표하는 군함.

침몰 후 333년 만인 1961년에 인양되었고, 현재 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17세기 군함으로 유명

스칸센 서쪽에 있는 바사호 박물관으로 스웨덴에서 가장 오래된 전함, 바사 왕가의 구스타프 2세가 재위하였던 1625년에 건조되어 1628년 8월 10일 처녀항해때 침몰한 전함 바사호가 전시된 곳이다.

스톡홀름 시내 바사호 박물관 등 들러보고 점심을 위해 아침에 관광했던 스웨덴 왕궁옆 감나스탄 지역내 지하식당으로 복귀해서 Moose minced beef 로 해결하고 왕궁 빠져나오는데 근위병들의 멋진 마치 행사가...

스웨덴 왕궁 근위병 멋진 마치 행사(유튜브 동영상)
https://youtube.com/shorts/yPKnUKe7Cv8?si=UD9q6E5TOhdxkmYi

그리고 스톡홀룸에서 노루웨이와 국결도시 아장(아리장)으로 이동(약 5시간 소요) - 어제 쿠르즈에서 저녁과 함께 무한 제공된 와인 및 맥주의 과음 탓인지 오늘 장거리 이동이 너무 힘들었음

국경도시 아장까지 너무 장거리라 중간 주유소 및 맥도랄드에서 45분 휴식이 있었는데도 너무나 피곤했음.

석식 후 호텔 휴식 -> 아리장 4성급 호텔 숙박 호텔 -> Ekman Hotel River C(★★★★)
식사 -> 조식 - 선상식, 중식 - 현지식(미트볼, 감자,샐러드, 빵), 석식 - 현지 호텔식.

북유럽 여행 8일차 내일은 국경넘어 그 유명한 노루웨이 산악 플롬열차를 타기 위해서 이른 아침 기상해서 조식하고 AM 7:30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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