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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1월 1일[와이훼케 섬 Delamore Oceanview Hiking trail] 트램핑.

    2026.11.01 by Digitalnz

  • 2026년 10월 31일[색소폰 공연 동영상] 차와 산사 음악회(공심공체 둘 아닌).

    2026.11.01 by Digitalnz

  • 2026년 10월 29일[오클 한인산악] 도심속 숲속 퍼른힐 에스카프먼트(Fernhill Escarpment) 워킹.

    2026.10.29 by Digitalnz

  • 2026년 10월 27일[셀토스 구매기] 차량주문 한 달여만에 오클랜드 항구에 입항하역, 통관 걸쳐 다음주면 내 손에...

    2026.10.27 by Digitalnz

  • 2026년 10월 26일[와이훼케 섬 트레킹] 천혜의 아름다운 섬, 와이헤케 관광지 마티에티에 워크 트레킹(3H).

    2026.10.27 by Digitalnz

  • 2026년 10월 25일[테무 차량용품] 다음주 신차 인수에 따른 악세사리 준비.

    2026.10.26 by Digitalnz

  • 2026년 10월 21일[스킹 재개] 허리 급통으로 50일만에 스킹 성공리에 재개.

    2026.10.21 by Digitalnz

  • 2026년 10월 21일[쿠르즈 선실] 오션뷰 Cabin(O5->O2) 및 가격($4,170) 조정.

    2026.10.20 by Digitalnz

2026년 11월 1일[와이훼케 섬 Delamore Oceanview Hiking trail] 트램핑.

2026년 11월 1일[와이훼케 섬 Delamore Oceanview Hiking trail] 트램핑.본 트랙(디라모어 오션뷰 트랙)은 짧지만 강력한 코스 그리고 다양한 코스로 연결되어 선택의 여지가 많은 트랙.사전 공지되었다고 하는데 우리는 오클랜드 마라톤으로 교통 통제 뉴스를 전혀 알지 못하고 시내 CBD NX1 Bus 탔는데...수 만명 모인 CBD 빅토리아 파크(나무 그물막 지나 사람들 형상들이 잘 안보이지만).CBD 마라톤 경기로 버스 전용도로(콘스텔레이션, 서니룩, 스말리스 팜 Closed) 및 하버 브릿지 통제였지만 다행이 예정된 시간보다 30분 늦은 10:30 에 도착했는데 반대편는 아직도 ...CBD 들어서니 대형 셀리부라이트 렛지 대형 쿠르즈선이 프린센스 부두에 도착으로 수 많은 쿠르..

Digital NZ 북섬 탐방/오클랜드 관광지 2026. 11. 1. 23:30

2026년 10월 31일[색소폰 공연 동영상] 차와 산사 음악회(공심공체 둘 아닌).

2026년 10월 31일[색소폰 공연 동영상] 차와 산사 음악회(공심공체 둘 아닌).오클랜드 산사가 아닌 한인회관에서..불심곡 : 공심공체 둘 아닌https://youtube.com/watch?v=gJsC6nFGZQE&si=gD0UqKy7hKg0Fvoy‘공심(空心)과 공체(空體), 마음과 몸이 둘이 아니다(불이, 不二)’라는 가르침은 결국 모든 존재와 형상이 본래 텅 비어(공, 空) 있으므로, 내 마음(심)과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이나 현상(체)이 따로 떨어져 있는 별개의 것이 아니라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과 ‘심불이(心不二)’의 도리(한인회관).공연 사전 준비 세팅.뉴질랜드 환희선사 주지스님 인사말.뉴질랜드 남국선사 주지스님 인사말.집사람 색소폰, 합창단, 피아노 ..

최명희 갤러리/색소폰,사물놀이 2026. 11. 1. 23:29

2026년 10월 29일[오클 한인산악] 도심속 숲속 퍼른힐 에스카프먼트(Fernhill Escarpment) 워킹.

2026년 10월 29일[오클 한인산악] 도심속 숲속 퍼른힐 에스카프먼트(Fernhill Escarpment) 워킹.뉴질랜드 오클랜드 알바니 지역에 위치한 퍼른힐 에스카프먼트는 이름처럼 울창한 숲과 자연경관을 품고 있는 원시림 미로 산책로 및 녹지 공간.뉴질랜드 살면서 보통 트램핑이나 트렉킹하면 좌표나 안내 표시가 잘 되어있는 속칭 고속도로같은 트랙지를 걷고하는데 오늘 지인이 속한 한인 클럽에 십 수년만에 처음으로 다시 죠인해서 걸었는데 안내판도 거의 없고 정말 퍼른(뉴질랜드 원시림 고사리)만이 우거진 미로같은 원시림 숲속 길 트렉지.하지만 혼자라면 절대 걸을 수 없는 색다른 도심속 워킹 체험.미로같은 트랙지를 어떻게 걸었는지 확인 불가하고 그저 운동한셈 치고 따라 다녔음.* 자연 친화적인 산책 환경:..

Digital NZ 북섬 탐방/산야 및 보호지역 2026. 10. 29. 12:42

2026년 10월 27일[셀토스 구매기] 차량주문 한 달여만에 오클랜드 항구에 입항하역, 통관 걸쳐 다음주면 내 손에...

2026년 10월 27일[셀토스 구매기] 차량주문 한 달여만에 오클랜드 항구에 입항하역, 통관 걸쳐 다음주면 내 손에...고국 기아(KIA)에서 유일하게 뉴질랜드 맞춤형으로 출시되는 SUV 셀토스 하이브 차량을 주문 한 달여만의 먼 기다림 끝에 마침내 어제(10월 26일) 오클랜드 항구에 입항 하역 마치고 ...즉, 구매 계약한 딜러로부터 뉴질랜드에 한국산 첫번째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대 물량이 자동차 전용 운반선(Ro-Ro선)에 Opal Ace(파나마 선적)에 실려 차량 전용 하역 부두/터미널: 블레디슬로 터미널(Bledisloe Multi-Purpose Terminal)에 하역 및 통관 마치고 기아 차량 전용 수송기지(Car Handling Facility)에 오늘 도착한다고 연락이 왔다.참고로 본..

Digital 삶의 현장/Digital 일상철 2026. 10. 27. 23:46

2026년 10월 26일[와이훼케 섬 트레킹] 천혜의 아름다운 섬, 와이헤케 관광지 마티에티에 워크 트레킹(3H).

2026년 10월 26일[와이훼케 섬 트레킹] 천혜의 아름다운 섬, 와이헤케 관광지 마티에티에 워크 트레킹(3H).자택출발(09:35, 985 동네버스) - NX1전용차선 버스 탑승(40분)NX1 버스 전용차선 버스[Albany to Lower Albert Street(AK CBD)]와이훼케 페리 탑승(11:00, 35분 소요)오클랜드 페리 터미날 풍경.AM 11시 오클랜드 페리 터미날에서 출발해서 마티아티아 베이(Matiatia Bay) 와이훼케 섬 입도(11:30), 좌측 보이는 능선이 오늘 계획한 마티에티에 워크 트랙(Matietie Walk TK).와이훼케 섬 페리 제 2부두.와이헤케 섬의 페리 도착지 Matiatia Bay 에서 출발하는 Matietie Walk TK 은 해안 절벽을 따라 이어..

Digital NZ 북섬 탐방/오클랜드 관광지 2026. 10. 27. 10:01

2026년 10월 25일[테무 차량용품] 다음주 신차 인수에 따른 악세사리 준비.

2026년 10월 25일[테무 차량용품] 다음주 신차 인수에 따른 악세사리 준비.다음주 고국 기아(KIA)에서 유일하게 뉴질랜드 맞춤형으로 출시되는 SUV 셀토스 하이브 차량 인수에 앞서서 스키 및 골프 운동 장비들을 적재하고 다니기 편한 트렁크 매트 등을 오늘 테무(Temu) 통해서 필요한 것들을 주문했다.

Digital 삶의 현장/Digital 일상철 2026. 10. 26. 00:38

2026년 10월 21일[스킹 재개] 허리 급통으로 50일만에 스킹 성공리에 재개.

2026년 10월 21일[스킹 재개] 허리 급통으로 50일만에 스킹 성공리에 재개.나는 아직도 20대 청춘인 줄 알았다. 최근 몇 년간 주 4회 이상,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실내 스키장을 드나들며 스키를 탔다. 열정만은 국대급이었다.그러나 지난 달 9월 2일 뜻하지 않게 아침 실내 스키장에 가서 장비들고 돔에 들어 갈려고 하는데 갑작스럽게 급성 허리 통증이 찾아와서 스킹을 스스로 포기하고 집으로 귀가했다.그리고 이후 허리 통증 회복을 위해서 한방의 침과 양방(강력 염증 스테로이드 등 항생제 투여 제한)으로 일시 통증을 제어해가며 방구석 침대 생활로 일관한 지 어언 지난 50여일(9월 2일 ~ 10월 21일)이다.인생에서 2018년 스키장 골절사고 이후 또 한번 쓰라린 아픔의 고통 시간이었던 것..

스키는 나의 운명/Digital 스키첩 2026. 10. 21. 23:28

2026년 10월 21일[쿠르즈 선실] 오션뷰 Cabin(O5->O2) 및 가격($4,170) 조정.

2026년 10월 21일[쿠르즈 선실] 오션뷰 객실(5340호) 및 가격($4,170) 조정.세상은 이젠 글로발 시대, 어디에 살든 국제간 예약은 믿고 신뢰하며 행해야 살 수 있는 시대.솔직히 우리는 한국에서 한국 사람만 상대하고 살다가 대략 30년 전에 뉴질랜드라는 낮선 이국땅에 넘어와 정착해 살면서 혹시나 스캠에 이용 당하지 않을까 우려가 되어서 항공권 이외는 한국이나 뉴질랜드외 다른 나라 국적의 편의이용을 꺼려왔다.그러나 세상은 바뀌어서 항공권외에 쿠르즈선, 공항 렌트가, 중국계 태무 등 상거래 등에서 믿고하는 신용 결재를 이용하지 않고서는 편하게 살 수 없는 시대가 도래와 있다.우리는 지금 내년 5월 알래스카 쿠르즈 예약을 처음으로 프린센스 호주대리점을 통해서 하고 있다. 그러나 급변하는 환율 및..

마음의 평화속으로/Digital 해외 여행 2026. 10. 2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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