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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6일(1/2)[화, 북유럽 D+6] 탈린에서 쿠르즈 페리(2H)로 핀란드(헬싱키), 관광후 쿠르즈(1박 2일)로 스톡홀름.

마음의 평화속으로/Digital 해외 여행

by Digitalnz 2026. 5. 2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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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6일[화, 북유럽 D+6] 탈린에서 쿠르즈 페리(2H) 타고 핀란드(헬싱키) 건너가 쿠르즈(1박 2일)타고 스웨덴(스톡홀름).

발틱 3국 에스토니어 부두 Adoryal 호텔에서 조식 후, 바로앞 탈린 선착장으로 이동 -> 핀란드 헬싱키행 페리탑승(약 2시간 소요).

에스토니아 탈린 출발해서 세계 복지 1위 국가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 도착해서 시내관광 그리고 투르크로 이동해서 저녁에 1박 2일 일정으로 쿠르즈타고 스웨덴 스톡홀름으로...

에스토니아 탈린 Adoryal Hotel 에서 조식과 부두 산책.

앞에 보이는 D 부두에서 핀란드 헬싱키행 페리 탑승(10:30).

오클랜드 Viaduct Lift Bridge 와 동일한데 너무 소규모여서 귀어웠다.

쿠르즈 페리 승선표

쿠르즈 승선한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소형 쿠르즈선이라 Sun Room 형태의 휴계실이 10층에 위치.

핀란드 헬싱키 부두 터미날 도착.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
총인구 560만, 헬싱키 68만(수도권 150만), 1인당 GDP 5,6만 달러/뉴질랜드와 비슷.

2026년 기준 핀란드, 노르웨이 대략적인 인구 비교.
* 핀란드: 약 560만 명, 노르웨이: 약 560만~570만 명.
두 나라의 인구는 거의 비슷하지만,
* 핀란드: 약 33.8만㎢, 노르웨이: 약 38.5만㎢ 로 노르웨이의 면적이 약간 더 넓음. 면적은 3,4배 정도 넓음.

수도 인구는 핀란드 수도 헬싱키: 약 68만명, 노르웨이 오슬로: 약 72만명 수준.
따라서 인구 규모는 거의 비슷하며, 두 나라 모두 한국(약 5,100만 명)의 약 1/9 정도.

헬싱키 성당은 보통 헬싱키 대성당(Helsinki Cathedral) .

원로원 광장(Senate Square) 바로 앞에 있는 흰색 성당으로, 헬싱키 대표 랜드마크.

알렉산드르 2세 동상도 바로 앞 광장에 위치.

원로원 광장(Senate Square)는 헬싱키 중심부에 있는 가장 유명한 광장.
- Helsinki Cathedral 바로 앞
- 중앙에 Alexander II of Russia 동상
- 신고전주의 건축으로 유명
- 크리스마스 마켓과 각종 행사 개최

헬싱키 대성당
헬싱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백악의 건물, 교회로 핀란드 루터파의 총본산이며 내부의 휘황찬란한 샹들리에가 유명하다.

가파른 계단과 밝은 녹색 돔과 하얀 주랑으로 조화를 이룬 모습은 바다에서 바라보았을 때 아주 뛰어나다.

각종 국가적인 종교 행사가 거행되는 곳으로 탈린(Tallinn)과 성 페테스부르크(St. Petersburg)의 여러 부분들을 설계했던 유명한 건축가 Carl Ludvig Engel(카를 루드비히 엥겔)의 작품으로 1830년에 착공해 1852년에 완공되었으며, 예배당에서는 파이프 오르간 연주회도 자주 열린다.

세련된 청회색의 인테리어와 하얀색의 조형물, 독일 개혁가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와 필립 멜란톤(Philipp Melancthon)의 동상 뿐만 아니라 유명한 핀란드 주교 미카엘 아그리콜라(Mikael Agricola)도 돌아다니면서 감상해 보자.

후면의 지하실은 역사적·건축적 전시와 특매 시장이 자주 열리는 곳이다.

입장료 : 무료, 개장시간 : 09:00~19:00, 일요일은 12:00부터이다. 겨울에는 09:00~17:00, 일요일은 18:00까지 개관.

원로원 광장(Senaatintori)은 약 40만 개의 화강석이 깔린 조형미 있는 정사각형 광장으로 중앙에는 러시아의 황제 알렉산드르 2세의 상이 위치하고 있다.

핀란드 국립 도서관.

알렉산르 2세(Alexander II) 동상.

알렉산르 2세(Alexander II)가 핀란드 지배 기간중 핀란드 국민을 억압했지만 그의 동상을 철거 안한 이유.
- 핀란드의 자치권을 확대하고 국가적 기틀을 마련해 준 '착한 황제'로 기억되기 때문.
- 의회(Diet)의 부활, 50년 넘게 열리지 않던 핀란드 의회를 1863년에 다시 소집하여 핀란드인들이 스스로 법을 만들 수 있게 했고.

- 당시 지배층이 쓰던 스웨덴어 대신, 다수의 민중이 쓰던 '핀란드어'에 공식 언어지위를 부여하여 민족 정체성을 살려줌.
- 지배 기간중 러시아 루블화 대신 핀란드만의 독자적인 통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

따라서 알렉산르 2세(Alexander II)가 억압한 축면도 있지만 핀란드 국민의 자치권을 존중해 주었던 옛날의 '좋은 황제'로 인식되어 있고 역사에 대한 실용적이고 성숙한 태도로 아직껏 철거를 안하고 그대로 광장에 전시하고 있다고 함.

마켓 광장
원로원 광장에서 남쪽으로 한블럭 걸어가면 헬싱키의 명물로 자리해 온 활기찬 마켓광장에 도착한다.

광장 앞은 항구여서 배에 감자나 생선을 쌓아놓고 행상하러 오는 사람들도 있다. 관광선도 마켓 광장 앞 항구에서 떠난다.

항구 옆 노점 천막 아래 놓여있는 가지각색의 색채를 띈 과일과 야채를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지는 곳이 마켓 광장이다.

버찌나 딸기는 물론, 완두콩이나 당근까지 날것으로 맛있게 먹으면서 걸어다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특히 생선이 싱싱하고 좋다.

여름철에는 아침 시장뿐 아니라 야시장도 열린다. 야시장은 주로 여행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식료품 상점은 거의 문을 닫지만, 대신 토산품점이 늘어난다.

화려한 색상의 의상을 입은 랩인도 나타나서 순록 모피로 만든 직물, 장갑, 지갑 등을 팔고 여름에는 야시장도 열린다. 아침시장이 상점 수도 많고 번화하다.

시장보기는 가격 흥정이 즐거움의 하나이지만, 유감스럽게도 핀란드에는 값을 깎는 관습이 없다.

가격 흥정은 못해도 바가지를 쓸 염려가 없으므로 편리한 점도 있다.

대통령궁 건물.

핀란드 정부청사 건물들.

우스펜스키 성당
핀란드 헬싱키에 있는 핀란드 정교회 주교좌 성당

우스펜스키 대성당은 핀란드 헬싱키에 있는 핀란드 정교회 주교좌 성당이다. 수호성인은 성모 마리아(성모 안식)이다.

대성당의 이름은 고대 교회 슬라브어로 성모 안식을 의미하는 ‘우스페니에’(uspenie)라는 단어에서 유래했다.

설계는 러시아 건축가 렉세이 고르노스타예프(1808-1862)가 맡았으나 대성당 공사는 그의 사후 1862년에 시작돼 1868년에 완공됐다.

대성당 지하에는 1914년부터 1917년까지 헬싱키 정교회 본당 주교 대리로 봉사했으며 사후 시성된 알렉산데르 호토비츠키의 이름을 딴 경당이 있다.

대성당은 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카타나야노카 반도의 언덕 위에 자리잡고 있다. 대성당 뒷편에는 러시아 황제 알렉산드르 2세 기념 동상이 세워져 있다.

알렉산드르 2세는 대성당 축성 당시 핀란드 대공을 겸하고 있었다.

헬싱키 교구의 주교좌 성당인 이 성당은 핀란드 정교회의 대표적인 성당이면서 서유럽에서 가장 큰 정교회 성당이기도 하다.

유럽 여타 지역과 같은 교통수단 트램.


★ 선상뷔페식 후, 크루즈 자유 시간 -> 바이킹라인 - 씨사이드 캐빈

숙소 -> Viking Line(Seaside)
식사 ->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뷔페), 석식 - 선상 뷔페식.

핀란드 항구도시 투르크 크루즈 선착장 이동(약 2시간 소요)
쿠르즈 바이킹라인 탑승하여 스웨덴 스톡홀름으로 이동(2/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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